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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PS2]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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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시리즈의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코자,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1997년 12월, PS1 전용으로 등장한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는 운명적인 만남과 가슴 아픈 이별을 그리는 장대한 스토리가 많은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지금까지도 리메이크 요청이 가장 많았던 타이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러한 요청에 부응하여 그래픽은 물론, 전투, Chat등의 시스템을 비롯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대사까지 새롭게 다듬어 완전한 신작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PS2판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로 태어났습니다.

캐릭터의 개성을 이끌어 내는 새로운 에피소드의 강화, 던전 및 타운 맵 등의 Full 3D, 새롭게 진화한 전투 시스템과 오리지널 버전의 명곡으로 일컬어지던 일본의 인기 그룹 DEEN의 주제곡을 유려한 그래픽과 함께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 스타워즈의 에피소드를 연상케 하는 “前 세대'의 영웅 서사시. 모든 것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2003년 4월 7일 발매되어 국내 팬들을 열광케 했던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는 방대한 스토리와 역사, 그리고 ‘카일'과 ‘리아라' 등의 사랑받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역작.
그 “카일 듀나미스”의 부모인 ‘스탄'과 ‘루티'의 모험과 역경, 궁극적인 영웅담과 사랑을 담은 프리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가 PS2로 리메이크되어 선 보이게 됩니다. 이제 진정한 RPG의 대 서사시의 첫 페이지로 돌아가 벅찬 감동과 흥분을 함께 하십시오.
모험과 사랑의 원류, 모든 일이 시작된 그 곳으로..




[스토리소개]

제 3대륙 북부의 리네 마을에 사는 소년 스탄은 고향을 떠나 여행길에 올랐다. 그의 바람은 오직 가슴 뛰는 모험을 하고 명성을 얻는 것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스탄은 몰래 숨어 탄 ‘비행룡'의 창고에서 인결을 가진 검 ‘딤로스'와 만나게 되고 ‘딤로스'의 말에 따라 ‘신의 눈'을 둘러싼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모험 중에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루티, 우드로우, 리온, 필리아와 함께 고난 끝에 천지 전쟁을 인정하지 않던 ‘믹트란'을 쓰러뜨리고 세계를 구하게 된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의 배경]


- Prologue

인류가 탄생한 이후, 이 별의 역사는 크게 둘로 나뉘어진다. 혜성 충돌 이전과 그 이후로.. 그러나 혜성 충돌 이전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전해지는 바가 없다. 왜냐하면 혜성충돌과 그 후에 벌어진 천지전쟁이라는 재해의 연속으로 인해 대부분의 자료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 천지전쟁

천년 전, 이 별에는 거대한 혜성이 충돌했다. 그 피해는 엄청나, 거대한 해일이 발생했으며 전세계의 해안은 초토화 되고 충돌로 인해 대기로 솟구친 먼지가 온 하늘을 뒤덮어 태양을 가렸다. 이 때문에 평균기온이 20도 이상이나 내려가 인류는 긴 빙하기를 맞이하였고 이에 인류의 숫자는 충돌 전에 비해 50%나 줄어들게 되었다. 빛이 없는 암흑에 지친 인류는 빛을 찾아 일어섰고 그 결과 공중도시를 세우는 계획을 추진한다. 지구에 빙하기를 안겨준 혜성의 조각에서 채취한 결정을 가공하여 렌즈를 만들게 되었으며 이 렌즈의 힘을 이용하여 공중도시 건설의 기초를 만들게 된다. 렌즈의 완성 1년 후, 공중도시 ‘다이크로프트'는 완성되었고 이를 중심으로 한 공중도시군이 하늘로 떠올랐다.

- 전쟁의 발발


힘들게 완성된 공중도시였으나 그 곳에서 살 수 있는 자들은 권력자나 그의 친인척등으로 제한되어 지상에 남겨진 사람들의 원망이 커졌고, 공중도시에 사는 자들은 한술 더 떠 스스로를 ‘천상인'이라 부르며 ‘벨크란트'라는 지상공격병기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지상을 지배하는 형태로 다스려 갔다. 그러나 이런 압제는 오래 계속되지 못하고 천상인과 지상인의 오랜 전쟁을 낳게 되었는데, 이것이 이후 일컫는 천지전쟁의 시작이다.

- 개전 (開戰)


수적으로는 지상군이 많았으나 풍부한 군사력과 지리적 요인으로 천상군의 압도적 우세 속에 전쟁이 시작된다. 전세의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천상군은 ‘벨크란트'까지 동원하여 지상에 무차별적인 공격을 감행하는가 하면 몬스터까지 투입하여 민간인에게마저 많은 피해를 입히게 된다. 이러한 잔인무도함은 천상인들 내부에서도 반감을 사, 분열이 일어나고 천상군 내부의 벨크란트의 개발팀이 군부에 등을 돌린 채 지상군에 투항하는 사태를 낳게 된다. 그들은 공중도시의 추진에너지로도 사용되는 ‘렌즈'를 고밀도로 집적시킨 ‘유니트'라는 물질로 새로운 국지전용 전투병기를 만드는 데, 이것이 바로 ‘소디언'이다. ‘소디언'은 인격을 가진 검으로 정예대원에 의해 사용케 되었으며, 자신의 인격을 유니트에 투사하는 것으로 검의 사용자와 의사소통을 완전히 동조시킬 수 있는 궁극의 검이 되었다.

- 종전 (終戰)

‘소디언'의 사용으로 천상군의 몬스터에 대한 지상군의 승리가 있게 되자. 이 때가 승기(勝 期)라 판단한 지상군은 천상군의 수도로 진격하게 되고, 천상인의 왕으로 군림하던 ‘믹트란'까지 물리치게 된다. 왕을 잃은 뒤 천상군은 허물어지게 되어, 천지전쟁은 지상군의 승리로 그 막을 내렸다.

- 천지전쟁 그 후…

천상인과 지상인의 골은 전쟁이 끝났다고 해서 사라지지는 않았다. 지상인은 극도로 황폐한 대지인 제 2 대륙으로 천상인을 강제 이민시켰고, 공중도시는 소디언팀의 한 명인 최고간부 ‘클레멘트'에 의해 전부 해저로 가라앉게 되었다.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공중도시의 추진에너지로 사용되었던 ‘신의 눈'이었다. 처음엔 파괴하기로 하였으나 ‘신의 눈'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강력한 에너지로 방어막을 만들었고, 소디언의 힘으로도 그 방어막을 파괴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신의 눈'은 땅 속 깊숙한 곳에 보관하게 되었고 그 강대한 에너지를 다시는 악용하지 못하도록 신 국가에 의해 교묘하게 위장되었다. 사람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우상숭배를 교의로 한 종교를 만들고 그 본산인 스트레이라이즈 신전을 건립하여 내부에 ‘신의 눈'을 안치하였던 것이다. 신관으로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지상군이 파견되었는데 이는 물론 신의 눈을 감시하는 감시원의 임무를 위해서였다.

- 긴 잠으로…

때를 같이하여 소디언팀에도 이변이 발생했다. 마스터와 소디언의 인격에 상호간섭이 발생하여 인격의 붕괴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개발팀은 어쩔 수 없이 소디언의 동결처분을 결정했고 각 소디언을 일시적으로 가사상태에 들어가게 만들어 마스터를 보호했다. 이 과정에서 소디언은 공중도시와 함께 바다 속으로 가라앉기도 하고, 일부는 새로운 국가의 상징으로 보관되시도 하여 어떤 형태로든 후세에 남겨지게 되었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위협에 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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